⛳ 골프장 회원권
8건 · 1964–20121964년 국내 최초 예탁금회원제 클럽부터 최근 분양 사례까지. 회원권이 항상 오르기만 한 건 아니다 — 부도난 골프장에 발이 묶인 사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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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를 누르면 아래 해당 카드로 바로 이동. 진한 글자는 노포 명문, 파란 글자는 최근 분양, 남색은 물린 사례.
노포 명문(1990년 이전)
최근 분양
물린 사례
회원권별로 뜯어보기
가입 당시 분양가와 현재 시세. 빨간색이면 올랐다, 파란색이면 내렸다·물렸다.
해당 조건에 맞는 사례가 없다.
🏨 숙박회원권
13건 · 2018–2042콘도·리조트 회원권은 골프장과 다르다. 대부분 20년 만기 보증금반환형이라 액면가보다 할인되어 거래되는 게 정상이다. 다만 초과수요가 몰리는 럭셔리 브랜드는 예외적으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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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둘로 나뉘나
콘도 회원권은 소유 형태에 따라 정반대로 움직인다.
럭셔리 초과수요형 — 오른다
아난티·샌드파인처럼 예약 자체가 꽉 차서 신규 판매를 중단할 정도로 수요가 몰리면, 회원권도 골프장처럼 희소성 프리미엄이 붙어 오른다.
대중 회원제(만기반환형) — 대체로 내린다
소노·리솜·한화 등 대다수 콘도 회원권은 20년 만기에 분양가를 그대로 돌려받는 구조라 사실상 무이자 예치금에 가깝다. 만기가 다가올수록, 유동성 프리미엄만큼 액면가보다 할인되어 거래되는 게 정상이다.
회원권별로 뜯어보기
가입 당시 분양가와 현재 매물가. 빨간색이면 올랐다, 파란색이면 내렸다·물렸다.
해당 조건에 맞는 사례가 없다.
미리 밝혀두는 것들
⛳ 골프장 회원권
- 표본은 8건이다. 분양가가 원래 공개되는 정보가 아니라서, 언론 기사나 회원권거래소의 주간 시세동향에 우연히 분양가와 현재가가 함께 언급된 사례부터 채웠다.
- 안성베네스트 VIP①·②, 비에비스타CC는 정확한 분양 연도가 확인되지 않아 2000년대 후반~2010년대로 추정해 표기했다.
- 웅포골프장(익산)은 2012년 부도 당시 회원 1,100여명의 입회금 총액(1,834억원)을 인원수로 나눈 평균값을 '분양가'로 삼았다. 현재가는 부도 이후 정상가의 약 30% 수준까지 떨어져 거래됐다는 보도를 근거로 한 대략적 추정치이며, 실제 개별 반환액이 확정된 수치는 아니다.
- 남부CC는 2004년 전후 시중 최고가(20억원 돌파) 기록이 있지만 당시 정확한 분양가를 확인하지 못해 카드에서는 제외했다.
🏨 숙박회원권
- 표본은 13건이다. 회원권거래소 매물 목록에 우연히 분양가와 현재 매물가가 함께 적힌 사례부터 채웠다.
- 아난티는 개인·법인 회원권 평균가 기준(한국경제 2024.2 기사)이며, 개별 회원권 1건의 정확한 매매 사례는 아니다.
- 한화리조트·소노 로얄/골드/패밀리는 회원권존(membershipzone.co.kr)의 개별 매물에 "희망가격: X(분 Y)" 식으로 매도자 본인의 실제 분양가가 병기된 것만 골라 썼다.
- 샌드파인리조트는 대중 회원제 중 드물게 분양가보다 오른 사례다. 단순 매물 하나의 스냅샷일 수 있어 일반화하기는 조심스럽다.
- 1980년대 등기제 콘도(한국콘도·명성 설악산콘도 등, 당시 분양가가 서울 강남 아파트 한 채 값과 맞먹었다는 기사도 있다)는 소유권 개념이라 골프처럼 대박이 났을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시세를 확인할 방법을 찾지 못해 제외했다.
- 균형 삼아 밝혀두면, 콘도 회원권이 아예 휴지조각이 된 사례도 있다. 무주덕유산리조트(1990년 개장, 쌍방울그룹 계열사가 지었는데 이 사업이 쌍방울그룹 전체 도산의 결정적 원인이 됐다)와 삼립하일라(삼립식품, 1997년 외환위기 부도)가 대표적이다. 다만 개별 회원의 정확한 손실액을 확인하지 못해 카드로는 넣지 못했다.
공통
- 시세는 매수·매도 호가 또는 매물 희망가 기준이라 실제 거래가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 이 페이지는 공개된 뉴스 보도와 회원권거래소 시세를 취합해 작성한 참고 자료다. 투자 판단 근거로 쓰지 말 것. 취득세·양도세·연회비·관리비는 반영하지 않은 단순 비교다.